재무회계 시스템 구축
결산·전표·재무제표 시스템을 구축하고, 빌링 등 타 시스템과 연동합니다.
제공 범위
전표 입력부터 결산·재무제표, 시스템 연동까지 재무회계 전반을 구축합니다.
전표·분개 시스템 구축
수기·엑셀로 처리하던 전표 입력을 자동분개와 승인 워크플로로 시스템화합니다. 대량 거래도 규칙 기반으로 자동 분개해 처리 시간과 오류를 줄입니다.
결산 자동화
반복적인 마감 작업을 자동화해 결산 기간을 단축합니다. 자동 처리되지 않는 예외 항목에 재무팀이 집중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설계합니다.
재무제표·리포팅
승인 즉시 반영되는 실시간 재무제표와 경영 리포트를 구축합니다. 필요한 기준별로 데이터를 집계·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원가·관리회계
제조·서비스 원가 계산과 부문별 손익 등 관리회계 영역을 구축합니다. 재무회계 데이터와 일관된 기준으로 연결해 정합성을 확보합니다.
시스템 연동
빌링,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API로 연동합니다. 정산·매출 데이터가 회계 원장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매핑과 검증 로직을 설계합니다.
데이터 이관·검증
기존 회계 데이터를 정제·이관하고 잔액·거래 내역을 검증합니다. 계정 체계가 다른 경우의 매핑까지 포함해 이관 후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구축 프로세스
계정 체계 설계부터 첫 결산 안정화까지, 검증된 단계를 거쳐 진행합니다.
- 01
현행 프로세스 진단
결산·전표·연동 현황과 반복 오류가 발생하는 지점을 진단합니다.
- 02
계정 체계·프로세스 설계
계정과목 체계와 개선된 회계 프로세스를 먼저 정의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이후 대규모 재작업이 발생합니다.
- 03
시스템 구현·연동
전표·결산·재무제표 기능을 구현하고 외부 시스템과 연동합니다.
- 04
데이터 이관·검증
기존 데이터를 이관하고 실제 결산 시나리오로 정합성을 검증합니다.
- 05
오픈·안정화
시스템을 오픈하고 첫 결산을 밀착 지원하며 안정화합니다.
- 06
운영·유지보수
제도 변경과 업무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유지·개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무회계 시스템 구축에는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현행 결산·전표 프로세스 진단 → 계정 체계·프로세스 설계 → 시스템 구현·연동 → 데이터 이관·검증 → 오픈·안정화 순으로 진행합니다.
기존 빌링·ERP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존 시스템과의 API 연동을 통해 정산·매출 데이터가 회계 원장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매핑·검증 로직까지 설계합니다.
전체 시스템이 아니라 결산 자동화 등 일부만 구축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반복 빈도가 높고 오류가 잦은 영역부터 우선 구축한 뒤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구축 규모가 크지 않은 중소기업도 대상이 되나요?
구축이 부담스러운 중소기업이라면 자체 개발한 회계 SaaS '전부'를 먼저 검토해 보실 것을 권장합니다.